코칭스테프와 이야기 나누는 김민선

[밀라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둘째날인 8일 (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내일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경기를 앞둔 김민선 선수가 훈련 중 코칭스테프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2.08.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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