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전 5시37분께 전북 임실군 관촌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축사 1동(1980㎡)이 모두 불에 타고 산양 120여마리가 폐사, 내부에 보관된 차량 등이 소실돼 1억6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임실=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전 5시37분께 전북 임실군 관촌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축사 1동(1980㎡)이 모두 불에 타고 산양 120여마리가 폐사, 내부에 보관된 차량 등이 소실돼 1억6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