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기자 선행매매 수사에 “주가조작 패가망신”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지 기자들의 선행매매 의혹과 관련해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6일) 오전 SNS를 통해 주가조작 근절 합동 대응단이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해당 언론사 기자 다섯 명은 선행매매 연루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선행매매는 주식 거래에 영향을 미칠 정보를 사전에 입수해 주식을 매수한 뒤, 호재성 기사를 보도해 주가를 끌어올리고 시세 차익을 챙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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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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