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런닝 삼매경 “반팔 입고 뛰어도 돼요”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애가 런닝을 즐겼다.

그는 5일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런닝. 서울은 영하일텐데 여긴 바람도 불지 않아서 반팔 입고 뛰어도 될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제주도 바닷길을 따라 런닝을 뛰고 있다.

그는 운동복을 소화했다.

김희애는 즐거운 모습이다.

그는 모자를 썼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199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2024)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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