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오늘 경남 주민들과 타운홀미팅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6일) 오후 경상남도에서 지역 주민들과 타운홀미팅을 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조업이 밀집한 경남의 특성을 반영해, 지역에 특화된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맞물려, 부산·울산·경남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부울경 통합 구상에 대한 언급이 나올지도 주목됩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SNS를 통해 “부울경을 잇는 초광역 교통망과 산업 생태계를 통해 경남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