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양계장 불…닭 12만 마리 폐사(종합)

[영동=뉴시스] 서주영 기자 = 6일 오후 2시45분께 충북 영동군 매곡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직원 11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닭 12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건물 13개 동(5400여㎡) 중 대부분을 태운 뒤 3시간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