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 1부·12부 지정

서울고등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내란, 외환 사건을 전담할 재판부로서울고법 형사1부와 형사12부를 지정했습니다.

서울고법은 어제(5일) 3차 전체 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전담재판부 2곳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형사1부는 윤성식 고법 부장판사와 민성철 고법판사, 이동현 고법판사로 구성됐고 재판장은 윤 고법 부장판사가 맡습니다.

형사12부는 이승철 고법판사와 조진구 고법판사, 김민아 고법판사로 이뤄졌으며 대등재판부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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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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