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300여 명의 전쟁 포로를 교환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현지시간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자 협상에서 포로 교환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이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각각 157명의 포로를 서로 교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교환 대상에 지난해 1월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포함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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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