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2월 5일 뉴스리뷰

■李, ‘2차 종합특검’ 권창영 변호사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으로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권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현재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법원 노동법실무연구회 편집위원 등을 지낸바 있습니다.

■로저스 내일 경찰 재소환…16만여건 추가유출■

쿠팡 사태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내일 경찰에 재출석합니다.

또, 로저스 대표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조만간 미국 의회에 출석할 것으로도 보입니다.

한편, 쿠팡에선 16만5천여건의 추가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습니다.

■정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보완책 곧 발표”■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보완 대책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오는 5월 9일을 기점으로 예정대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종료할 계획입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 명태균·김영선 무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에 대한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명 씨와 김 전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경찰,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1억원의 공천헌금을 주고 받은 혐의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경찰이 동시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의원에게는 배임수재, 김 전 시의원에게는 배임증재 혐의를 각각 적용했고 정치자금법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는 두 사람 모두에게 적용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