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배관 제작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4일 오후 4시23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산업용 배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47명, 장비 28대를 동원해 1시간 30여 분만에 초진을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