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영상] AC밀란 은쿤쿠의 양말이 불룩했던 이유는?

AC밀란의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득점 후 무언가를 주섬주섬 찾더니, 이내 빨간 풍선을 크게 불어 보였습니다.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세리머니로, 은쿤쿠의 양말 속에는 항상 풍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오늘의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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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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