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군산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다.
3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1시20분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A(20대)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거주자 3명은 대피하거나 구조되기도 했다.
또 주택이 상당수 불에 타 3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