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농수로서 40대女 숨진 채 발견

[홍성=뉴시스]김덕진 기자 = 1일 오전 12시30분께 충남 홍성군 장곡면의 한 농수로에서 4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택시기사가 “택시를 부르고 현장에 갔는데 사람이 안 보여 찾았더니 도랑에 추락해 빠져 있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농수로에서 머리를 크게 다쳐 숨져 있는 A(여·40대)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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