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1일 오후 4시26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의 2층짜리 상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상가 건물 2개층과 1층짜리 옆 상가를 태운 뒤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최초 발화한 상가 내부에는 인화 물질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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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1일 오후 4시26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의 2층짜리 상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상가 건물 2개층과 1층짜리 옆 상가를 태운 뒤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최초 발화한 상가 내부에는 인화 물질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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