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와이드] 추위 누그러졌지만 대기 건조…밤부터 곳곳 눈

<출연 : 김민지 기상캐스터>

끝을 모르고 이어지던 긴 한파는 누그러졌습니다.

다만, 메마른 날씨는 계속될 전망이라 화재 사고에 유의가 필요한데요.

늦은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등 곳곳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김민지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2주가량 길게 이어졌던 긴 한파의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2일)부터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라고요?

<질문 2> 새벽부터 충청과 호남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늦은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에도 눈이 예상된다고요?

<질문 3> 한파는 한풀 꺾였지만, 대기는 여전히 건조합니다. 당분간 메마른 날씨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요?

<질문 4> 이번 주는 심한 추위 없이 예년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는 것일까요? 마지막으로 날씨 전망도 짚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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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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