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국 신전면 야산에서 불…소방 진화

[강진=뉴시스] 류형근 기자 = 1일 오후 8시54분께 전남 강진군 신전면 한 마을 앞 야산에서 불이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압 차량과 인력 37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잔불까지 완전히 정리하면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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