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19개월 여아 치사 통학버스 사고, 금고형 유지

어린이집 통학버스 사고로 생후 19개월 여아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통학버스 운전기사와 보육교사, 어린이집 원장이 항소심에서도 금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창원지법은 운전기사와 보육교사에게 원심과 같은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했고, 어린이집 원장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