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News of Korea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 홈
  • 한국뉴스
  • 과학
  • 사회
  • 정치
  • 개인정보 처리방침
한국뉴스

신정환 “윤종신과 테니스 유튜브 찍었는데…연락 안 오더라”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듀오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윤종신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B급 채널’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정환은 가장 애착이 갔던 프로그램으로 MBC 예능 […]

한국뉴스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올림픽 못 나가나…시민권 거부당해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거부당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김효진은 최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해 9월 호주 시민권을 […]

한국뉴스

국힘 “與 ‘공천 뇌물 게이트’ 진실 밝혀야…김현지 특검 필요”(종합)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국민의힘은 3일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전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두고 “사건 은폐의 핵심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실장이 있다”라며 특검 수사를 […]

한국뉴스

K리그1 광주,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과 재계약…2028년까지 동행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베테랑 골키퍼 김경민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는 보도자료를 통해 “대체 불가 골키퍼 김경민과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

한국뉴스

베이비몬스터, 유튜브 구독자 1100만 돌파…K팝 걸그룹 최단 기록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100만명을 넘어섰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3일 오전 7시30분 1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4월 공식 […]

한국뉴스

트럼프식 ‘아스피린 고용량 복용법’ 논란…”권장량 4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마이웨이’ 아스피린 복용법을 둘러싸고 의료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

한국뉴스

홍콩 ‘아파트 보수공사’ 비리혐의 21명 체포…일부 조폭과 연계

홍콩 고층아파트 ‘웡 푹 코트’ 화재 참사 현장[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비리 혐의로 […]

한국뉴스

[지구촌톡톡] 물 속에서 숨참기가 관건! 다이빙 체스 대회

[앵커] 체스 경기는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죠. 그런데 네덜란드에서 열린 이 체스 대회는 폐활량까지 좋아야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화제에서 만나보시죠. [기자] 서로 악수를 나눈 후 물 속으로 잠수하는 […]

한국뉴스

[지구촌톡톡] ‘주우면 임자’…치솟는 금값에 호주 금 사냥꾼 인기

[앵커] 요즘 금값 정말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금값에 호주에서는 금 사냥꾼이 각광받고 있는데요. 말 그대로 주우면 임자이기 때문입니다.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기자] 낙엽이 수북이 쌓인 숲을 […]

한국뉴스

[지구촌톡톡] “열린 문 닫기만 해도 3만원”…로보택시 ‘꿀알바’

▶ “열린 문 닫기만 해도 3만원”…로보택시 ‘꿀알바’ 열린 차 문만 닫아줘도 3만원의 일당을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꿀알바’가 있어 화젭니다. 완전 자율주행 기술로 운행되는 로보택시, 무인택시 이야기입니다. 구글 […]

글 페이지 매김

Previous page Page 1 … Page 939 Page 940 Page 941 … Page 1,022 Next page

최신 글

  •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토론…불법계엄 등 공방
  • 日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핵연료 반출 내달 개시
  • “귀에 손가락 넣고 볼 비벼”…직장 상사 ‘과한 스킨십’ 호소한 男직원
  • 美·파키스탄 외무장관, 29일 워싱턴서 회담
  • 정원오·오세훈 난타전…정 “오세훈 때문에 주거난” 오 “박원순이 제초제 뿌린 것 원상복구”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5월
  • 2026년 4월
  • 2026년 3월
  • 2026년 2월
  • 2026년 1월
  • 2025년 12월
  • 2025년 11월
  • 2025년 10월
  • 2025년 9월
  • 2025년 8월
  • 2025년 7월
  • 2025년 6월
  • 2025년 4월
  • 2025년 3월
  • 2025년 2월
  • 2025년 1월
  • 2024년 12월
  • 2024년 11월
  • 2024년 10월
  • 2024년 9월
  • 2024년 8월
  • 2024년 7월
  • 2024년 6월
  • 2024년 5월
  • 2024년 4월
  • 2024년 3월
  • 2024년 2월
  • 2024년 1월
  • 2023년 12월
  • 2023년 8월

카테고리

한국소식

  • 사회
  • 정치
  • 과학
  • 국제
  • 기타
© 2026 News of Korea – Theme by ZThemes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