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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하수가 식수로 사용돼…印, 16명 사망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8년 연속 ‘인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꼽힌 인도르에서 공중화장실 하수가 수돗물에 유입되면서, 이를 마신 주민 최소 16명이 숨지고 1400명 이상이 이상 증상을 호소하는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