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색동원 사건 진상규명 범부처 TF 구성 지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인천 강화군 소재 중증 발달 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에서 제기된 지속적 성적 학대 사건과 관련해 범부처 합동대응 TF를 구성하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경찰청에는 장애인 전문 수사인력과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특별수사팀을 편성해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피해자 보호 등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보건복지부에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전국 장애인거주시설에 대한 인권보호 등 관리실태 전반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제도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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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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