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광주대구고속도로서 SUV 2대 추돌…1명 중상

[고령=뉴시스]정재익 기자 = 경북 고령의 한 고속도로에서 SUV 차량 2대가 추돌해 1명이 크게 다쳤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8시57분께 고령군 성산면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향 167㎞ 지점에서 싼타페 차량이 스포티지 차량을 추돌했다.

사고로 스포티지 차량 운전자 A(40대)씨가 의식장애를 동반한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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