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광고판 점령한 지방선거 입지자들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정당·후보명 현수막 등 설치가 금지되는 2월3일을 나흘 앞둔 30일 광주 서구 유·스퀘어종합버스터미널 버스승강장에서 광주지역 지방선거 출마 입지자들의 정당·후보명 광고판이 달린 시내버스가 다니고 있다. 2026.01.30.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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