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2026년 청년근로자 내일더하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 근로자 정착을 돕고,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 중소기업에 2025년 1월 1일 이후 입사한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다.
김천시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150% 이하(월 급여 384만6357원 이하)인 근로자가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참여자가 월 15만원씩 2년간 납입하면 시에서 분기별 100만원을 납입(총 800만원)한다.
2년 만기 시 청년 근로자는 총 1160만원(+이자) 적립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은 청년e끌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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