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파나마의 中회사 터미널 운영 무효화에 “모든 조치 다 해 中기업 이익 보호”

[베이징=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파나마 대법원이 홍콩에 본사를 둔 CK 허치슨 홀딩스 유한회사의 자회사에 파나마 터미널 운영 계약을 무효화한 것에 대해 중국은 중국 기업의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말했다.

관련 회사는 이번 판결이 파나마가 회사에 관련 사업권 부여를 승인한 법률과 모순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회사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궈자쿤 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에서 밝혔다.

중국은 중국 기업의 정의롭고 정당한 권리와 이익을 단호하게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궈 대변인은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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