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이 개소 이후 현지에서 총 136명의 피의자를 검거하고 4명을 구출했습니다.
경찰청은 코리아전담반이 캄보디아 경찰과 긴밀한 국제 공조를 통해 이뤄낸 결과라며 해외 스캠 범죄에 대한 경찰청의 강력한 대응 의지를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은 스캠 단지 범죄가 잇따르자 지난해 11월 10일 캄보디아 경찰청에 설치된 한국인 사건 전담 부서로, 한국 경찰 7명과 캄보디아 경찰 12명이 합동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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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