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의회는 28일 제25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회기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음 달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나영민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지난해 집행부가 추진해 온 주요 사업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민생을 살리는 실질적인 대안 마련에 의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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