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 황유민이 우리시간으로 29일 오후 시작되는 2026시즌 LPGA 투어 개막전으로 미국 무대에 공식 데뷔합니다.
황유민은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임진희와 함께 첫 번째 조로 출발합니다.
황유민은 지난해 초청선수로 나선 LPGA 투어 대회,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투어 카드를 확보해 이번 시즌부터 LPGA에서 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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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