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맞이 ‘서울사랑상품권’ 최대 15%할인

서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3,073억 원어치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합니다.

서울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5%인 할인율을 상품권에 따라 최대 15%까지 높여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행하는 상품권은 자치구 내 땡겨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달전용과 가맹점에서 쓸 수 있는 자치구 서울사랑상품권 두 종류입니다.

배달전용상품권의 경우 다음 달 3일부터 나흘 동안, 서울사랑상품권은 다음 달 4일부터 사흘 동안 자치구에 따라 순차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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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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