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골프장북한 평양 골프장(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는 이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종합봉사건물, 숙소, 낚시터 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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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북한 평양 골프장
(평양 조선신보=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는 이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종합봉사건물, 숙소, 낚시터 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202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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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여행사가 북한 평양골프장에서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루파인여행사가 운영하는 골프대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여행사 측은 ‘북한 아마추어 오픈’의 차기 대회가 2026년에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지만, 한국과 미국 국적자는 참석할 수 없습니다.
루파인여행사는 2011∼2016년 평양골프장에서 아마추어 대회를 열었지만 골프장이 리모델링에 들어가면서 중단됐고,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이 터지면서 대회를 재개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대회가 성사되면 10년 만에 다시 열리는 겁니다.
다만, 여행사는 북한 당국과 대회 개최에 대해 어느 정도 교감하고 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사는 평양골프장에 대해 “18홀 파 72 코스는 총 120헥타르 규모로, 이 중 45헥타르가 그린이며 전체 길이는 7㎞”라며 “1987년 첫 개장 당시 김정일이 생애 첫 라운딩에서 홀인원 11개를 포함해 38언더파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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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