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27일 오후 4시 29분께 대전 유성구 도룡동의 한 호텔 주방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으로 장비 14대와 인력 56명을 투입했다.
당시 호텔은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였으며 3층 주방에서 불이 발생했고 소방 당국이 도착하기 전 호텔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불로 호텔에 있던 이용객 200명과 직원 40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조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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