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뉴스] 경찰, 인천대 압수수색…유승민 딸 임용 특혜 의혹 外

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노란 여행가방’ 단초…제주 경유 마약 유통조직 덜미

지난해 10월 제주에서 폭발물 의심 신고로 접수된 노란 여행 가방 하나를 계기로 국제 마약 조직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나영 기자입니다.

▶ 3층 건물서 SUV 추락 혼비백산…만취상태 운전

부산의 한 건물에서 SUV가 추락했습니다.

운전자 말곤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만취 상태였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 건조특보 속 화재 잇따라…수락산 산불로 사찰 불타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 수락산에서 산불이나 축구장 2.5배 면적의 임야와 사찰 일부가 소실됐습니다.

고속도로변 건조한 들판에서도 불이 났는데, 달리던 화물차량에서 빠진 바퀴의 마찰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건사고 소식, 임광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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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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