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보은읍행정복지센터

[보은=뉴시스] 연종영 기자 = 26일 충북 보은군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이 ‘민생안정지원금 도우미’ 어깨띠를 두르고 1차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을 담은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보은군은 이날부터 2월27일까지 한달간 군민 3만529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두 차례, 총 60만원을 지급한다. 2026.01.26.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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