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연합뉴스 자료 사진)(연합뉴스 자료 사진)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가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되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습니다.
이어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으로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위촉됐습니다.
또,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는 상임 집행위원장을 맡으며,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은 공동 집행위원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민주평통은 “유족의 뜻을 받들어 장례 형식을 사회장으로 하고,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을 결합해 장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례는 내일(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5일간 진행됩니다.
#이해찬 #장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