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휴일인 25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낮에도 찬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0~-5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무주·진안·장수 -10도, 완주·익산 -8도, 남원·임실·순창·군산 -7도, 전주·정읍·김제·부안 -6도, 고창 -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0~2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무주·진안·장수 0도, 임실·순창·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1도, 전주·완주·남원·익산 2도 분포다.
특히, 눈이 쌓여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좋음’이고, 식중독은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 단계다. 체감온도는 오전 6시~오후 1시에 가장 낮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꺽기로 만조는 오전 7시8분(582㎝), 간조는 오후 1시39분(117㎝)이다. 일출은 오전 7시39분, 일몰은 오후 5시5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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