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도롯가에서 승용차 ‘화재’…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익산=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익산의 한 도롯가에서 승용차에 불이 났다.

지난 23일 오후 8시42분께 익산 춘포면의 한 도롯가에서 승용차가 불에 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같은날 오후 9시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하지만 차량 안에서 6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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