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2일 오후 9시23분께 충북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과 창고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거주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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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2일 오후 9시23분께 충북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건물과 창고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거주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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