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난 22일 오후 9시49분께 충남 서천군 화양면에 있는 곤충사육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 여만에 진화됐다.
서천소방서는 주민이 “태양광시설이 불에 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23일 오전 1시 17분께 완진했다.
이날 불로 시설 판넬즙 3개동이 전소하고 안에 있던 곤충사육 설비 및 곤충 등이 불에 타 5억8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