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형 BRID 연계해 실증·자금·사업화 단계별 지원
대전테크노파크 로고[대전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대전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기업의 상용화 지원을 위해 ‘기업 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혁신기술 제품·서비스의 상용화를 위해 공공 인프라 기반 실제 환경에서 실증·테스트 기회를 제공하기 마련됐습니다.
대전TP는 올해 지역 중소·벤처기업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1억원 내외의 사업비를 최대 1년 2개월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기업수요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2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8천만원 규모로 지원됩니다.
기술보증기금 및 대전시와 연계한 ‘대전형 BIRD 사업’을 통해 실증과 정책자금 지원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됩니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에 대해서는 대전시 실증확인서와 함께 K-테스트베드의 성능확인서가 발급됩니다.
K-테스트베드는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시제품 실증과 공공조달 연계, 해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범정부 통합 플랫폼으로, 전국 65개 공공·민간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로는 대전시가 유일합니다.
김우연 원장은 “기업 수요 중심의 실증 지원을 통해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실증과 사업화, 투자 연계를 통해 대전이 신기술 검증과 실증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테크노파크 #기업수요맞춤형실증테스트베드지원사업 #대전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은파(sw21@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