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미용업 위장 성매매 업소 운영자 등 6명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

광주 광산경찰서는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20~30대 관리자 2명과 여종업원 4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광산구 아파트 밀집 지역 상가에서 피부미용업으로 위장한 신·변종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며 불특정 남성을 상대로 유사성행위 등 성매매를 하거나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예약제와 신분 인증 절차를 통해 단속을 피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압수한 PC와 휴대전화 등을 분석해 범행 기간과 영업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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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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