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대증원 시동…내일 공개 토론회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최소 2,530명, 최대 4,724명으로 보고 의과대학 정원 조정을 위한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어제(20일)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수요와 공급 모형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내일(22일) 의사인력 증원과 관련해 사회적 의견 수렴을 위한 전문가 공개 토론회를 개최하고, 토론회 결과와 의학교육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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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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