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지도읍 저수지서 실종된 40대 숨진 채 발견

[신안=뉴시스]이현행 기자 = 21일 오전 9시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의 한 저수지 물속에서 40대 A씨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전날 실종 신고된 점을 토대로 수색에 나서 이날 오전 발견했다.

발견 당시 A씨에게서 이렇다 할 외상은 없었으며 범죄 연루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유족들에게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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