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흐신 야즈즈 장군 6·25전쟁영웅 선정패 증정식

[서울=뉴시스] 최명수 기자 = 무랏 타메르(오른쪽) 주한 튀르키예 대사와 강윤진 보훈부 차관이 20일 서울 중구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서 열린 ‘이달의 6·25전쟁영웅’으로 선정된 튀르키예 육군 준장 타흐신 야즈즈 장군을 기리는 선정패 증정식에 참석해 선정패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1.20. apoll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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