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체감 -20도 한파…최강·최장 한파 시작■
오늘부터 이번 겨울 최강, 최장 한파가 찾아옵니다.
날이 급격히 추워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고, 서울 출근길은 영하 13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1억원 공천 헌금’ 강선우, 오늘 경찰 조사■
김경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헌금’ 1억 원을 받았단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이 오늘 처음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강 의원 소환을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등이 동시 소환됐는데 대질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100% 실행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 관련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유럽 국가들에 대한 관세 부과를 “100%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무력을 사용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습니다.
■김병기 의원 자진 탈당…제명 결정 7일만■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이 내려진 지 일주일 만에 자진 탈당했습니다.
김 의원은 재심을 청구하지 않고 당을 떠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혜훈 청문 파행…”소명 기회 기다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자료 제출 문제로 여야가 대치하며 시작도 못한 채 파행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국민 앞에 소상히 설명드릴 수 있는 청문회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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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롬(romi@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