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차남 재직’ 기업 대표 피의자 전환…수사팀 보강도

경찰이 김병기 의원 차남의 숭실대 계약학과 편입 특혜 의혹에 연루된 중소기업 대표 A 씨를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A 씨는 뇌물과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이 해당 업체의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A 씨가 김 의원 차남을 고용해 월급 등을 제공한 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한편 김 의원에 대한 각종 의혹과 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총 10명 규모의 수사지원계를 신설해 수사 인력을 충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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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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