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9일 오전 8시5분께 충남 서산시 고북면 정자리의 한 식품가공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서산시는 이날 안전 안내 문자로 해당 사실을 알리고는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 및 차량은 우회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전 8시49분 기준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액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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