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돈곤 청양군수, 23일까지 10개 읍·면 순방…정책 설명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김돈곤 청양군수가 19일부터 읍·면 순방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이날 청양읍을 시작으로 23일까지 10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해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성과와 계획을 설명한다.

특히 김 군수는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정책적 목표와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충남산림자원연구소와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충남 기후환경교육원, 충남학생건강교육센터 등 유치에 성공한 주요 도 단위 공공기관들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연간 50만명 이상의 방문객과 경제효과를 제시했다.

김돈곤 군수는 “현장의 소중한 의견이 곧 청양발전의 이정표”이라며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 새롭게 도출된 제안에 대해선 적극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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