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금호동 아파트서 불…입주민 4명 연기 흡입

[광양=뉴시스]이현행 기자 = 19일 오후 5시23분께 전남 광양시 금호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2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입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에는 미이송됐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원 28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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