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발매하는 신보 ‘아리랑’에 대한 외신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포브스는 “‘아리랑’이라는 앨범명은 공백기 이후 이들이 다시 뿌리로 돌아왔음을 상징한다”면서 “고향으로의 귀환이자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겠다는 사명의 연장선”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미국 음악 매체 컨시퀀스도 “아리랑의 가사는 이별, 그리움 그리고 재회를 바라는 마음을 주제로 한다”면서 4년 만의 신보 제목에 잘 어울린다고 평가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팬 플랫폼 위버스에 3월 20일 발매를 앞둔 정규앨범의 제목 ‘아리랑’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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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