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압박’ 속 중국·캐나다 만남…”새로운 전략적 동반자 관계”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압박과 캐나다에 대한 합병 위협 속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어제(16일)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지난해 10월 경주 APEC 이후 2달 만의 재회로 캐나다 총리 공식 방중은 약 9년 만입니다.

양국 정상은 노골화되는 미국 일방주의를 겨냥해 다자주의와 국제질서 수호를 강조했습니다.

또 양국은 경제·무역 등에서 협력을 촉진하고, 교육·문화·관광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를 확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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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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