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 조세호, 핼쑥해진 근황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조폭 연루설’에 휩싸인 코미디언 조세호가 핼쑥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예능물 ‘도라이버 시즌3: 도라이 해체쇼’ 11회를 소개하면서 최근 공개한 스틸컷 속 조세호의 얼굴은 이전보다 수척해 보인다.

코믹한 프로그램 설정과 달리 창백한 표정과 마른 체형이 눈에 띈다.

조세호가 최근 ‘도라이버’ 새 시즌으로, 방송 복귀 소식을 알리자 그의 ‘조폭 친분 의혹’을 주장한 폭로자가 추가 발언을 이어가는 중이다.

조세호는 최근 조직폭력배와 친분설에 휩싸였다. 그의 사업을 간접적으로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비롯 KBS 2TV ‘1박2일’ 등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다만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도라이버 시즌3: 도라이 해체쇼’ 11회는 오는 18일 오후 5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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